2012. 05. 17|written by goodkan
피보나치 수열이 만들어낸 벽걸이 흡음재, Along These Lines
2011.07.06
십만개의 스테이플로 세운 도시, Ephemicropolis 2010
2011.06.28
“굿바이 보이” 를 보다
2011.06.18
아홉번째 동네, 개포동 – Gaepo 4 eyes
2011.06.10
오늘 하루 불꽃처럼! 성냥으로 만든 달력
2011.05.26
CG0032 아스팔트 위에 돋은 대나무
2011.04.28
두번째 동네, 가리봉동(4) – 간판, 광고물로 보는 가리봉동
2011.04.20
경사지에 내려앉은 도너츠의 정체, 그린란드 국립미술관
2011.04.14
고속도로 방음둔덕을 활용한 공원 계획안, A Dramatic Detour
2011.04.04
두번째 동네, 가리봉동(3) – 가리봉동 주민과의 대화
2011.04.01
모두를 위한 입면 디자인, The Number House
2011.03.31
재해에 대비하는 친환경 건축, the ark
2011.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