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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퐁 &#187; Tre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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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op+Kitecture(Pop+Architecture) Magazine 팝키텍쳐 매거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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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자동차 보급을 위해 필요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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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eopon.co.kr/greatpr/2011/128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Jun 2011 05:49:25 +0000</pubDate>
		<dc:creator>오렌지페퍼</dc:creator>
				<category><![CDATA[Trends]]></category>
		<category><![CDATA[전기]]></category>
		<category><![CDATA[전기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충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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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GE(General Electric)와 지멘스(SIEMENS)에서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뛰어든다는 기사가 있었다. 내연기관 자동차로 치면 주유소의 주유기에 해당하는 전기차의 충전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나서고 있는 것이다. [올해 유럽 시장에 선보일 Siemens의 Charge CP700A의 사진이다. 이미지 출처: http://www.siemens.com/press/] ‘충전은 빠르고 쉽고 안전해야 한다’라는 3가지 항목이 Siemens의 개발 목표인데 이것을 만족하는 새로운 전기차 충전기가 Charge CP700A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얼마전 <a href="http://www.ge.com/" target="_blank">GE(General Electric)</a>와 <a href="http://www.siemens.com/" target="_blank">지멘스(SIEMENS)</a>에서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뛰어든다는 기사가 있었다. 내연기관 자동차로 치면 주유소의 주유기에 해당하는 전기차의 충전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나서고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6/CP700A.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6/CP700A-tm.jpg" width="400" height="554" alt="CP700A.jpg" /></a><br />
<font color="#70440D" size="2"><span style="font-size: 10px;">[올해 유럽 시장에 선보일 Siemens의 Charge CP700A의 사진이다. 이미지 출처: <a href="http://www.siemens.com/press/en/pressrelease/?press=/en/pressrelease/2011/power_distribution/epd201102025.htm" target="_blank">http://www.siemens.com/press/</a>]</span></font></p>
<p>‘충전은 빠르고 쉽고 안전해야 한다’라는 3가지 항목이 Siemens의 개발 목표인데 이것을 만족하는 새로운 전기차 충전기가 Charge CP700A라고 소개하고 있다.</p>
<p>1. 빠르다.<br />
Charge CP700A는 다양한 출력 등급의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 급속 충전 모드에서는 삼상교류 전압(단상보다 전력 효율이 좋음)으로 32A 전류를 전기차로 흘려보내 최대 22kW의 출력으로 전기 자동차의 베터리를 충전하게 된다. 또한, 전류량을 20A로 하여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충전기는 충전 케이블을 통해 차량의 정보를 확인하여 전기차가 최대 전류로 충전이 가능한지 아니면 그보다 낮은 전류를 지원하는지 측정한다. 현재 가정용 플러그를 통해 충전하는 전기(전동) 자전거와 같은 경우에는 Mode 1과 2에서 최대 3.7kW로 충전이 가능하다.</p>
<p>2. 쉽다.<br />
차에 연료를 채우는 것 만큼 쉽게 충전하기 위해서 Charge CP700A는 화면을 통해 사용방법을 알려준다. ambient lighting(환경조명)으로 현재 충전 중인지 아니면 사용 가능한지를 알수 있다. 또한, RFID 칩을 이용하여 충전 요금 결제하는 시스템을 간소화 시켰다. 각 기능들의 표준화된 디자인(modular design)은 사용자가 다른 언어에서도 바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충전기는 이더넷이나 모뎀을 통해 컨트롤 센터에 접속할 수 있어 앞으로 전력회사가 운영할 스마트그리드 기술과 연계해 원격으로 전력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줄 전망이다.</p>
<p>- Smart Grid: 기존의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하여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이다. <span style="font-size: 10px; color: #70440D;">[참고 : 스마트 그리드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880753" target="_blank">Smart Grid</a>] | 네이버 백과사전]</span></p>
<p>3. 안전하다<br />
베터리가 충전되는 동안 갑작스럽게 충전이 중단되는 것을 막기위해 커넥터 및 충전 덮개에 잠금 장치가 되어 있다. 덥개 안쪽에는 어둠 속에서도 쉽게 플러그를 연결하거나 뽑을 수 있도록 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콘센트와 충전기 내부의 온도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되며 적합하지 않은 조건이나 사용자 실수로 과열되는 경우 시스템은 자동적으로 충전을 중단시킨다.￼</p>
<p><object width="750" height="595" id="bc_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47,0"><param name="movie" value="http://files.gecompany.com/gecom/tools/GEVideoPlayer.swf" /><param name="menu" value="false" /><param name="flashvars" value="videoID=111752179001&amp;playerID=18776397001&amp;publisherID=2133339001&amp;width=750&amp;height=595"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value="always" name="allowScriptAccess" /><embed width="750" height="595" allowfullscreen="true" src="http://files.gecompany.com/gecom/tools/GEVideoPlayer.swf" menu="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name="bc_player" allowscriptaccess="always"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flashvars="videoID=111752179001&amp;playerID=18776397001&amp;publisherID=2133339001&amp;width=750&amp;height=595" /><br />
</object></p>
<p>아직 전기차 충전기와 관련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아직 표준이 정해지지 않았다. 아마, 휴대폰처럼 전기자동차도 각각의 충전기를 세트로 묶어 판매할지도 모른다. 다른 차량의 충전을 위해서는 그에 맞는 아답터가 필요할 수도 있다. 이미 많은 업체들이 전기차 충전기 시장에 뛰어들었으나, 아직 전기차는 관공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될 뿐, 보급은 아직 멀어 보인다. 현대자동차도 2013년부터 전기차의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데 전기차 충전과 관련된 인프라를 구축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중앙정부나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전기차를 홍보하거나 지원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왠지 수천개의 충전소는 지어 놓고 정작 고속도로를 달리는 전기차는 찾아볼 수 없는 상황이 연출될 것 같은 느낌이다. 미국은 대통령이 전기차에 거는 기대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전기차 생산 및 인프라 구축에 어느나라보다 적극적이다. GE는 충전소용 뿐만 아니라 가정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a href="http://www.ecomagination.com/technologies/wattstation/" target="_blank">와트스테이션(WattStation)</a>을 작년에 공개했고, 노스 캐롤라이나에는 전기자동차 충전기와 전용 주차장을 갖춘 맥도날드 매장이 개장을 했다.</p>
<p>
<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6/nissan_leaf01.jpg" width="393" height="237" alt="nissan_leaf01.jpg" style="margin-right:1px;" /><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6/nissan_leaf02.jpg" width="356" height="237" alt="nissan_leaf02.jpg" /></p>
<p>세계 최초 양산형 전기차인 닛산의 리프(leaf)는 이미 작년 겨울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리프는 1번 충전으로 160km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최고 속도가 140km/h까지 달한다고 한다. 제조사의 홍보용 자료이니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24kWh 배터리 한번 충전으로 100km는 충분히 갈 수 있다는 얘기다. 우리나라 자가운전자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가 50km라고 하니, 이틀에 한번 꼴로 충전해서 한달동안 전기차를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은 360kWh, 전기요금으로 6만원 정도가 된다. 이만하면 매력적이지 않나? 하지만, 매일 한번씩 충전을 해서 사용해야 한다면 사용량은 720kWh로 두배가 되지만, 전기요금은 누진세로 인해 29만원 정도로 약 5배로 높아진다. 또한, 다른 가전제품의 사용 전력까지 더한다면 일반 가정에서 전기세로 약 50만원 가까이 지출해야 할지도 모른다. 생각보다 전기차가 보급되기 위해서는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아 보인다.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도 중요하지만 전기차를 잘 적용할 수 있는 표준이나 시스템이 먼저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p>
<p>전기 요금 참조: <a href="http://cyber.kepco.co.kr/cyber/01_personal/01_payment/payment_table/payment_table.jsp#1" target="_blank">http://cyber.kepco.co.k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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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을 구글링하다, Art Proj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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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leopon.co.kr/greatpr/2011/119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8 Apr 2011 00:29:51 +0000</pubDate>
		<dc:creator>오렌지페퍼</dc:creator>
				<category><![CDATA[Trends]]></category>
		<category><![CDATA[거리]]></category>
		<category><![CDATA[구글(Google)]]></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미술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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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5년에 시작된 구글어스(Google Earth), 2007년엔 스트리트뷰(Street View). 구글의 아카이빙은 어디까지 계속될까? 2011년 2월 1일 구글은 &#8216;아트프로젝트(Art Project)&#8217;라는 가상 미술관 관람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트프로젝트는 기존 Street View에서 보여준 360도 촬영기술을 활용하여 17개의 미술관, 1,000여개의 예술작품들을 고화질로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구글은 17개의 세계 유명 미술관과 협력, 18개월간의 공동작업을 통해 www.googleartproject.com 을 세상에 내놓았다. 총 9개국, 11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ArtProject_MoMA.pn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ArtProject_MoMA-tm.jpg" width="750" height="462" alt="ArtProject_MoMA.png" /></a></p>
<p>2005년에 시작된 구글어스(Google Earth), 2007년엔 스트리트뷰(Street View). 구글의 아카이빙은 어디까지 계속될까? 2011년 2월 1일 구글은 &#8216;아트프로젝트(Art Project)&#8217;라는 가상 미술관 관람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트프로젝트는 기존 Street View에서 보여준 360도 촬영기술을 활용하여 17개의 미술관, 1,000여개의 예술작품들을 고화질로 관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p>
<p>구글은 17개의 세계 유명 미술관과 협력, 18개월간의 공동작업을 통해 <a href="http://www.googleartproject.com" target="_blank">www.googleartproject.com</a> 을 세상에 내놓았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width="375" height="226" src="http://www.youtube.com/embed/ZKPeN3ZNCOE?rel=0&amp;hd=1" frameborder="0"></iframe><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width="375" height="226" src="http://www.youtube.com/embed/aYXdEUB0VgQ?rel=0&amp;hd=1" frameborder="0"></iframe></p>
<p>총 9개국, 11개 도시에서 17개 미술관이 참여했다. 385개의 전시실이 촬영되었고 486명 아티스트의 작품이 수록되었으며 이 중 1,061개 작품은 고화질 이미지로 17개의 작품은 기가픽셀의 화질로 기록되었다. 각각의 미술관들은 구글과 다양한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프로젝트의 특성을 고려해 작품의 선정에서 부터 사진 캡쳐를 위한 카메라 각도, 작품과 함께 제공될 정보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지침을 제공했다.</p>
<h5>아트프로젝트에 참여한 미술관들</h5>
<ul>
<li>베를린 국립 미술관 (Staatliche Museen zu Berlin, Berlin &#8211; Germany )</li>
<li>프리어 갤러리 (Freer Gallery of Art, Smithsonian, Washington DC &#8211; USA)</li>
<li>프릭 컬렉션 ( The Frick Collection, NYC &#8211; USA)</li>
<li>베를린 국립 미술관 &#8211; 회화관 ( Gemäldegalerie &#8211; Staatliche Museen zu Berlin, Berlin &#8211; Germany)</li>
<li>메트로폴리타 미술관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NYC &#8211; USA )</li>
<li>뉴욕현대미술관, MoMA (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NYC &#8211; USA)</li>
<li>레니아소피아 국립미술센터 (Museo Reina Sofia, Madrid &#8211; Spain)</li>
<li> 티센 보르네미자 미술관 (Museo Thyssen &#8211; Bornemisza, Madrid &#8211; Spain)</li>
<li> 캄파 미술관 (Museum Kampa, Prague &#8211; Czech Republic )</li>
<li>런던 국립 미술관 (National Gallery, London &#8211; UK)</li>
<li>베르사유 궁전 ( Palace of Versailles &#8211; France) </li>
<li>레이크스 미술관 (Rijksmuseum, Amsterdam &#8211; The Netherlands )</li>
<li>에르미타쥬 박물관 (The State Hermitage Museum, St Petersburg &#8211; Russia )</li>
<li>트레티야코프 미술관 (State Tretyakov Gallery, Moscow &#8211; Russia)</li>
<li> 테이트 브리튼 (Tate Britain, London &#8211; UK)</li>
<li> 우피치 미술관 (Uffizi Gallery, Florence &#8211; Italy)</li>
<li>반 고흐 미술관 ( Van Gogh Museum, Amsterdam &#8211; The Netherlands)</li>
</ul>
<p>아트프로젝트 의 특징은 크게 3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p>
<p>1. Street View 기술을 이용한 미술관 관람</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Versailles.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Versailles-tm.jpg" width="750" height="444" alt="Versailles.jpg" /></a></p>
<p>웹을 통해 갤러리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가상 체험이 가능하고, Info Pannel을 통해서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같은 화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 볼 수도 있고 작품과 연관된 유튜브(YouTube) 영상을 함께 볼 수도 있다. 아트프로젝트를 위해 손수레 형태의 촬영장치를 고안해 갤러리 내부를 360도로 촬영하였고 이렇게 촬영한 이미지들을 모두 연결하여 385개의 전시실을 연속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Hermitage_Room197.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Hermitage_Room197-tm.jpg" width="750" height="445" alt="Hermitage_Room197.jpg" style="margin-bottom:5px;" /></a><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Met-TheCloisters.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Met-TheCloisters-tm.jpg" width="368" height="226" alt="Met-TheCloisters.jpg" /></a><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Gemaldegalerie.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Gemaldegalerie-tm.jpg" width="382" height="226" alt="Gemaldegalerie.jpg" /></a></p>
<p>2. 초 고해상도의 작품들</p>
<p>17개 미술관마다 하나의 작품을 선정하여 기가픽셀 사진 캡쳐 기술을 이용, 놀라울 정도로 디테일한 사진을 제공한다. 7억 픽셀(일반 디지털카메라 해상도의 1,000배)에 해당하는 이미지는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화가의 화법이나 작품의 낡은 빛깔까지 상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어 Hans Holbein the Younger의 &#8220;<a href="http://www.googleartproject.com/museums/gemaldegalerie/the-merchant-georg-gisze" target="_blank">The Merchant Georg Gisze</a>&#8221; 에서 보이는 조그마한 라틴 문장이나 Iyanov의 &#8220;<a href="http://www.googleartproject.com/museums/tretyakov/the-apparition-of-christ-to-the-people-the-apparition-of-the-messiah" target="_blank">The Apparition of Christ to the People</a>&#8221; 에서 나무 뒤에 가려진 사람들처럼 이전에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부분까지 자세히 볼 수 있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Versailles_MarieAntoinette.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Versailles_MarieAntoinette-tm.jpg" width="750" height="444" alt="Versailles_MarieAntoinette.jpg" /></a><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MoMA_TheStarryNight.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MoMA_TheStarryNight-tm.jpg" width="750" height="445" alt="MoMA_TheStarryNight.jpg" style="margin-top:5px;" /></a></p>
<p>3. 나만의 컬렉션</p>
<p>&#8216;Create an Artwork Collection&#8217; 이라는 기능을 통해 작품의 특정 뷰를 저장하거나 자신만의 컬렉션을 만들 수도 있다. 작품에 코멘트를 달 수도 있고 가족이나 친구와 공유할 수도 있어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나 컬렉션을 작업하는 학생이나 그룹에게 이상적인 툴이 될 것이다.</p>
<h5>아트프로젝트에 적용된 기술들</h5>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Trikeinaction2.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Trikeinaction2-tm.jpg" width="750" height="421" alt="Trikeinaction2.jpg" /></a></p>
<p>아트프로젝트는 자바를 기본으로 짜여진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오픈 구글 API를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사이트는 두개의 메인 영역으로 구분되는데 첫번째는 미술관 내부를 구경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갤러리 뷰(Gallery View)이다. 이 기능은 도시를 대상으로 한 구글맵의 Street View와 같은 기술이 적용된 것이다. 각각의 미술관에 전시된 주요 작품들은 위도와 경도 값을 가지고 맵핑되었다. 갤러리 뷰를 통해 미술관을 관람하다보면 아트프로젝트의 두번째 영역 마이크로스코프 뷰(Microscope View)에 이른다. 마이크로스코프 뷰는 미술관 내 작품의 고화질 캡쳐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a href="http://picasa.google.com/" target="_blank">피카사(Picasa)</a>를 이용한다. 지금까지 작품의 디테일한 부분은 복원 전문가들만 볼 수 있었다면 이제 아트프로젝트의 마이크로스코프 뷰를 이용하면 누구나 작품의 미세한 부분까지 관찰할 수 있다. 게다가 <a href="http://scholar.google.com/" target="_blank">Google Scholar</a>와 <a href="http://docs.google.com" target="_blank">Google Docs</a>, <a href="http://www.youtube.com/" target="_blank">YouTube</a> 의 컨텐츠가 함께 제공되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ArtProject_Dropdown+Video.pn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ArtProject_Dropdown+Video-tm.jpg" width="750" height="460" alt="ArtProject_Dropdown+Video.png" /></a></p>
<h5>기본적인 사용법</h5>
<p>서비스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가고 싶은 미술관을 선택하고 작품을 감상할 것인지(View Artwork) 아니면 미술관을 구경할 것인지(Explore the Museum) 정하게 된다. 미술관을 구경하려면 구글맵의 스트리트 뷰에서처럼 마우스나 키보드의 방향키를 이용하면 되는데 한번 움직일 때마다 화면이 지연되기 때문에 실제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긴 어렵다. 사실 마드리드의 3대 미술관이라는 레니아소피아는 그 건물의 외관이 유명해서 미술관 내부보다 밖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거기서부터는 구글 스트리트 뷰 서비스를 활용해야 할 것 같다. 아트프로젝트를 통해서는 미술관 밖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VanGogh_TheBedroom.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1/04/VanGogh_TheBedroom-tm.jpg" width="750" height="443" alt="VanGogh_TheBedroom.jpg" /></a></p>
<p>아트프로젝트가 제공하는 고해상도의 작품이란 어떤 것일까? &#8220;기가픽셀&#8221; 이라는 말이 전혀 감이 오지 않아 빈센트 반 고흐의 &#8216;침실(The bedroom)&#8217; 이라는 작품을 계속 확대해 보았더니 디테일한 붓터치는 물론 물감의 미세한 표면까지 보인다. 정작 그림을 그린 반 고흐는 자신의 붓터치가 이렇게 남을 줄 알았을까?</p>
<p>작품을 감상하며 우측 상단에 &#8216;i&#8217; 라고 표시된 아이콘을 선택하면 해당 작품과 관련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타난다. 놀라운 것은 그 작품과 예술가에 대한 설명이 단순히 텍스트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의 해설이 담긴 유투브 영상과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다. 이곳의 정보들은 배치나 구성 면에서 그 어떤 검색엔진의 검색결과보다 뛰어나며 사용자가 확인하기 편리하게 정리되어 있다.</p>
<p><font size="4"><span style="font-size: 16px;"><font color="#059AE7">Tip</font></span></font> <span style="font-size:10px;color:#70440d;">앱스토어에는 이미 ArtProject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올라와 있다. free버젼을 아이폰으로 받아 사용해 보았는데 고해상도의 작품을 보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 작품 하나를 보기 위해서 30초 이상을 기다려야 하고 작품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고 있지 않다.</span></p>
<p>구글은 세상의 모든 것을 인터넷에 옮겨 놓을 생각인 것 같다. 도서관의 서적에서부터 거리, 도시, 지구까지&#8230; 생각해 보면 아트프로젝트도 결국 예술작품에 구글의 라벨을 붙인 셈이다. 이제 반 고흐 미술관이 네덜란드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그 안을 원하는 대로 헤집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아트프로젝트를 통해 다시한번 구글에 대한 경외심이 가득찬다. 지구에 있는 것들을 전부 다 옮겨 놓고 나면 다음은 우주로 나가려나?</p>
<div style="font-size:8.5pt;padding-top:15px;">
  <font color="#824008">자료제공 : Google |</font> <u><a href="http://www.google.com/" target="_blank"><font color="#824008">www.google.com</font></a></u>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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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R코드에 관하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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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n 2010 01:24:15 +0000</pubDate>
		<dc:creator>오렌지페퍼</dc:creator>
				<category><![CDATA[Trends]]></category>
		<category><![CDATA[QR코드]]></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웹(web)]]></category>
		<category><![CDATA[일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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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코드(Bar Code)에서 2차원 코드로 1949년 필라델피아 드렉셀 대학원생이 개발한 ‘바코드(Bar Code)’는 막대의 굵기로 숫자와 글자를 나타내는 일차원 코드로 상품을 간단히 관리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점차 시장에서는 보다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코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고, 그러면서도 코드가 차지하는 프린트 공간은 더 작아지길 원했다.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것이 2차원 코드(QR코드)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바코드(Bar Code)에서 2차원 코드로</h5>
<p>1949년 필라델피아 드렉셀 대학원생이 개발한 ‘바코드(Bar Code)’는 막대의 굵기로 숫자와 글자를 나타내는 일차원 코드로 상품을 간단히 관리할 수 있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점차 시장에서는 보다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코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고, 그러면서도 코드가 차지하는 프린트 공간은 더 작아지길 원했다. 이러한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것이 2차원 코드(QR코드)인 것이다.</p>
<p>
<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6/qrcode11.png" width="599" height="164" alt="qrcode11.png" /><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6/qrcode12.png" width="439" height="138" alt="qrcode12.png" /></p>
<p>이러한 바코드에서 진화한 QR코드는 1994년 자동차 부품회사로 유명한 일본 Denso 개발부서 (Denso Wave)에서 개발한 것으로 종적 정보만 담을 수 있던 바코드와 달리 종과 횡으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2차원 코드이다. 이러한 QR코드는 7,089개의 숫자 정보를 담을 수 있다.</p>
<h5>QR코드의 특징</h5>
<p>위에서 언급했듯이 QR코드는 담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바코드에 비해 혁신적으로 증가하였음에도 인쇄물에서 차지하는 공간은 반대로 줄어들었다는것이 큰 특징이다.</p>
<p><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6/qrcode13.png" width="674" height="131" alt="qrcode13.png" /><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6/qrcode14.png" width="287" height="79" alt="qrcode14.png" /></p>
<div style="font-size:8.5pt;padding-top:15px;">
  [ 출처 : <a href="http://www.qrcode.com/qrfeature-e.html" target="_blank">http://www.qrcode.com/</a> ]
</div>
<h5>활용 사례와 국내 상황</h5>
<p>일본에서 개발된 QR코드는 2000년 5월 ISO/IEC 18004표준이 되었으며, 모바일 회사에서 이러한 QR 코드 인식 기능을 휴대폰에 표준 장착하면서 그 이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한국에도 이미 오래 전 QR코드와 유사한 서비스가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동통신 3사가 코드를 표준화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제공하다보니 상용화되지 못하고 실패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실패했던 QR코드가 아이폰의 어플들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다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얼마전 아르헨티나 응원전에서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제공한 QR 코드를 통해 월드컵 영상을 아이폰으로 확인할 수가 있었다.</p>
<p>이런걸 보면 눈앞에 밥그릇 싸움만하느라 조만간 닥쳐올 미래를 놓쳐버리는 우리나라의 이통사들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다.</p>
<p>일본은 이미 QR코드가 상용화되어 각종 신문, 잡지, TV, 인터넷, 명함, 홍보 전단지 등 많은 장소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모든 종류의 휴대폰으로 QR코드의 인식이 가능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QR코드에 대한 활용을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있으나, 일부 스마트폰을 제외하고는 눈앞에 QR코드가 있어도 지나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p>
<p><object width="750" height="447"><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64in_yApB2Q&amp;hl=ko_KR&amp;fs=1&amp;rel=0"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64in_yApB2Q&amp;hl=ko_KR&amp;fs=1&amp;r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750" height="447" /><br />
</object></p>
<p>위의 동영상은 아우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 행사로, 2009년 7월에 공개된 것이라고 한다. QR코드를 읽으면 <a href="http://m.audi.jp/" target="_blank">http://audi.jp/qr</a> 로 연결되었다고 하는데 아이폰이 없는 나로서는 2G 휴대폰 카메라를 아무리 갖다 대봐도 링크가 아직 존재하는지 확일할 수 없었다. 이것 또한, 아우디의 일본법인에서 만든 것이라하니 일본은 QR코드를 활용한 마케팅이 정말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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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과 경쟁하기 위해 갖춰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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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05:34:51 +0000</pubDate>
		<dc:creator>오렌지페퍼</dc:creator>
				<category><![CDATA[Trends]]></category>
		<category><![CDATA[닌텐도]]></category>
		<category><![CDATA[마케팅]]></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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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루이뷔통, 샤넬, 프라다와 같은 일명 명품의 판매 실적을 조사한 결과 강남에 위치한 백화점들은 다른 곳과 달리 점점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인 즉, 이미 그것들이 특별하지 않을 만큼 대중화되었기 때문이란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유행이라는 단계를 지나면 사람들은 하나둘씩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것들을 찾기 마련이다. 최근 그러한 현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휴대폰이다.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iphone.jpg" width="161" height="572" alt="iphone.jpg" style="float:right; margin-bottom:5px; margin-left:25px;" />최근 루이뷔통, 샤넬, 프라다와 같은 일명 명품의 판매 실적을 조사한 결과 강남에 위치한 백화점들은 다른 곳과 달리 점점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고 한다. 이유인 즉, 이미 그것들이 특별하지 않을 만큼 대중화되었기 때문이란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 유행이라는 단계를 지나면 사람들은 하나둘씩 남들과 다른 새로운 것들을 찾기 마련이다. 최근 그러한 현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휴대폰이다. 하지만, 휴대폰의 특성상 고객들은 새 것에 대한 재미와 함께 편리함을 살핀다. 특히 그것이 스마트폰이면 더욱 그러하리라 본다.&nbsp;&nbsp;</p>
<p>아이폰은 현재 풀 터치 스마트폰의 최고의 히트 상품이다. 그로 인해 너도나도 다 아이폰과 비슷한 UI를 내놓기 시작했으며 UI만 본다면 구분이 안될 정도로 수많은 스마트폰이 아이폰화 되고 있다. 이처럼 획일화되어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연스레 고객들은 새로운 형식의 스마트폰을 찾게 되었으며, 이에 안드로이드폰이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런 고객의 욕구에 국내 제조업체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5월부터 안드로이드폰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다. 그렇다면 과연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과 무엇이 다를까? 사실 하나의 플랫폼을 가지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는 수많은 플랫폼을 통합하여 가리키는 안드로이드폰을 비교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그들의 의도(?)만을 비교해 보자.</p>
<p>현재 출시를 앞둔 안드로이드폰들의 공통된 기능을 살펴보면 멀티 터치, 정전기식 터치 방식과 안드로이드 마켓(앱스토어)등이다. 하지만, 이것 또한, 아이폰 따라 하기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 결국 사용자들이 느낄 수 있는 차이는 각각의 휴대폰에서 구현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설명될 것이다. 안드로이드의 강점은 개방형OS 이며 그것을 기반으로 개발되는 애플리케이션은 그 어떤 것보다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 이에 반해, 애플은 이미iTunes를 통한 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보한 상태지만 아이폰은 폐쇠형OS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개발자의 접근이 제한되어 있다.</p>
<p>하지만, 각 통신사들은 애플리케이션들 제공하기 위한 독자적인 자신들의 마켓을 구축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강점을 살린 안드로이드폰을 국내에서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하다. 안드로이드라는 개발형OS를 사용하지만, 그것을 사용하는 각 회사의 플랫폼들은 폐쇄형 스마트폰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 모바일 데이터시장을 독점하던 당시의 행태를 버리지 못한 것이다. 즉, 앱스토어를 제공하지만 그것 또한 개방형이 아닌 폐쇄형이다. 통신사를 바꾸면 이용할 수 없으니 말이다. 이와 함께 구글은 안드로이드에 대한 독자적인 마켓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의 통신사는 마켓을 오픈하더라도 안드로이드의 마켓에 대해서는 차단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구글은 안드로이드OS를 통해 제재를 가할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개발자들은 결국 어디로 옮겨갈까? 결국, 남좋은 일만 하는 꼴이 될 수 있으니 국내에서 안드로이드폰의 미래는 장담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p>
<p><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ds.png" width="263" height="237" alt="ds.png" style="float:left; margin-right:25px;" />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이폰과 다른 터치폰을 비교할 때, 터치감의 차이는 단순히 정전기식 터치, 즉 하드웨어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압력방식의 터치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것인데, 잘 생각해보면 그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이다. 간단한 예로, 닌텐도 DS를 생각해 보면 된다. 닌텐도 DS는 압력방식이지만 그 특성을 잘 이해하고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에 맞게 적절히 사용한다. 그리고 DS에서 그림판이라 불리는 Colors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그려진 그림들은 본다면 좀 더 이해가 빠를 것이다.</p>
<p>아이폰은 터치가 폰을 사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지만, 철저히 터치를 위한, 터치에 의한 폰을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다른 폰들은 단지 폰을 위한 터치, 폰에 의한 터치를 목적으로 할 뿐이다. 이에 비해, 여러 단말기 회사들은 다양한 입력 방식중에 터치가 가능한 휴대폰을 만들었을 뿐이다.<br />
하지만, 아이폰은 터치라는 인터페이스 방식을 선정하고 그것에 맞는 폰을 만들어 간것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차이라고 말할수 있으나, 그 개발자의 마인드 차이가 터치의 감을 결정한 것이다.</p>

<p>스마트폰의 핵심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이다. 이제 고객들은 단말기의 화려한 스펙 보다는, 그 단말기를 통해 제공되는 컨텐츠에 따라 이동할 것이다. 즉, 단말기는 그러한 컨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서포트로서의 역할을 얼마나 잘 수행하느냐로 평가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단말기 업체의 개발자들은 어떤 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컨텐츠들을 끌어 모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야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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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을 닮은 볼펜, 스마트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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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01:34:30 +0000</pubDate>
		<dc:creator>오렌지페퍼</dc:creator>
				<category><![CDATA[Trends]]></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앱스토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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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ulse Smartpen의 기본적인 기능은 사용자가 작성한 글과 사용자의 음성을 저장하고 그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차적으로 정보들은 Smartpen의 메모리에 저장되고, 이 정보들은 컴퓨터로 전송되어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가 가능하지만, 데이터를 전송하는 주체가 Note가 아닌 Pen이라는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ivescribe라는 스마트팬 전문업체에서 Pulse smartpen이라는 제품이 출시 되었다. 사실 스마트펜이라는 것도 생소할 뿐더러, 그것을 개발하는 전문업체가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inHand.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inHand-tm.jpg" width="370" height="258" alt="inHand.jpg" /></a><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withDotpaper.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withDotpaper-tm.jpg" width="370" height="258" alt="withDotpaper.jpg" style="margin-left:5px;" /></a></p>
<h5>Pulse Smartpen VS Tablet</h5>
<p><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tablet.jpg" width="180" height="233" alt="tablet.jpg" style="float:right; margin-left:25px; margin-bottom:5px;" />Pulse Smartpen의 기본적인 기능은 사용자가 작성한 글과 사용자의 음성을 저장하고 그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차적으로 정보들은 Smartpen의 메모리에 저장되고, 이 정보들은 컴퓨터로 전송되어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가 가능하다. 여기까지의 설명만으로는 보통 기존의 타블릿(tablet)이라는 기기를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데이터를 전송하는 주체가 Note가 아닌 Pen이라는 것에서 기존의 타블릿(Tablet)과는 차이가 있으며,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만 작업이 가능한 태블릿과 달리 Pen에 모든 정보들이 저장되기 때문에 공간적인 제약이 없이 활용이 가능하다. 즉, 휴대성에 있어서 tablet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필기를 할 때 주위의 음성들을 함께 저장한다고 하니 새로운 메모 솔루션 정도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p>
<h5>Pulse Smartpen VS Note &amp; Pen</h5>
<p>Pulse SmartPen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를 했을 때,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일반적으로 ‘굳이 필요 할까?’ 라는 것이었다. Smartpne에 의해 작성된 내용들이 디지털화 되어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다고는 하나, 수많은 회의와 문서작업을 반복하는 직장인들에게는 그 내용들이 워드프로세와 연동되어 키보드에 의한 typing을 대신할 수 없다면, 수첩에 메모해둔 것을 보면서 문서를 작성하는 기존의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Smartpen에 의해 저장된 내용들은 문자가 아닌 수많은 선과 그것들의 position정보들로 인식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순간 스쳐지나가는 아이디어를 음성과 함께 저장할 수 있다는 것과, 그리고 그 음성과 작성된 글을 matching시켜 준다는 기능을 생각해 보면, 작곡가들에게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br />
참고로, Pulse Smartpen에 의해 저장되는 음성 정보는 동일한 시간에 Dot paper에 기록된 문자들과 matching되어 저장이 되므로, 텍스트와 음성을 각각 저장해야 하는 기존의 방식보다 재생하여 사용하는데 효과적이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Infrared-Camera.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Infrared-Camera-tm.jpg" width="278" height="227" alt="Infrared Camera.jpg" style="margin-right:3px;" /></a><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Dotpaper.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Dotpaper-tm.jpg" width="464" height="227" alt="Dotpaper.jpg" /></a></p>

<h5>Pulse Smartpen VS Iphone(SmartPhone)</h5>
<p>Pulse Smartpen과 iphone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모두 app store를 통해 다양한 application들을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iPhone이 중력센서와 Touch, 카메라, WIFI등을 활용한 화려한(?) 어플들을 제공한다면, 사용자가 note위에 건반이나 기타줄을 그려 직접 연주를 할 수 있는 방식의 Pulse smartpen의 어플은 소박(?)하고 직관적인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펜과 전화기라는 기본적인 기능을 본다면 Smartpen이 Smartphone을 대신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Smartpen이 점점 발전한다면, note에 전화기를 그려 번호를 누르면 통화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8230; 즉, 기본적인 기능의 차이를 제외하면, Smartphone과 같은 개념인 것이다.<br />
Pulse Smartpen은 Livescribe사의 홈페이지(<a href="http://www.livescribe.com/store/" target="_blank">www.livescribe.com/store/</a>)를 통해 제공된다.</p>
<p><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Geitar_app.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Geitar_app-tm.jpg" width="370" height="258" alt="Geitar_app.jpg" /></a><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Geitar_app_2.jp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Geitar_app_2-tm.jpg" width="370" height="258" alt="Geitar_app_2.jpg" style="margin-left:5px;" /></a><a href="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Picture-5.png"><img src="http://leopon.co.kr/wp-content/uploads/2010/04/Picture-5-tm.jpg" width="745" height="347" alt="Picture 5.png" style="margin-top:5px;" /></a></p>
<p>현재 1GB와 2GB의 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가격은 각각 150불 과 200불 정도라고 한다. 1GB당 약 100시간 분량의 음성 녹음이 가능하며 1만6000 페이지의 디지털 data의 기록의 저장이 가능하다.</p>
<div style="font-size:8.5pt;padding-top:15px;">
  [ 사진 출처: <a href="http://www.ebuzz.co.kr/" target="_blank">http://www.ebuzz.co.kr/content</a>/ , <a href="http://www.livescribe.com/" target="_blank">http://www.livescribe.com/</a> ]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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