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보이” 를 보다
2011.06.18
아홉번째 동네, 개포동 – Gaepo 4 eyes
2011.06.10
세번째 동네, 가산동(2) – 그 밖에 이야기
2011.05.27
CG0032 아스팔트 위에 돋은 대나무
2011.04.28
세번째 동네, 가산동(1) – 가산동의 향기
2011.04.23
두번째 동네, 가리봉동(4) – 간판, 광고물로 보는 가리봉동
2011.04.20
두번째 동네, 가리봉동(3) – 가리봉동 주민과의 대화
2011.04.01
두번째 동네, 가리봉동(2) – 가리봉동 주택의 키워드들
2011.03.28
두번째 동네, 가리봉동(1)
2011.03.21
2006년의 어느 날, 오아시스 콘서트가 있었다. 공연을 처음 보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 날 만큼은 공연장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부터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을 가라앉힐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무렵은 한창 브릿팝에 빠져있을 때였고 그래서 내게 오아시스...
압사의 위기에서 오아시스를 외치다!
2011.03.03
‘나는 세상의 일부, 건축은 시대의 상징이다’ Anna Di Prospero의 사진
2011.02.28
아주 오래 전부터 카페든 커피숍이든 다방이든 whatever 내가 아는 모든 커피를 파는 공간에선 흡연이 가능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하나 둘씩 금연을 선포하더니 심지어는 담배를 피우는 것 자체를 비난하며 ‘넌 어...
카페의 종말
201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