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마쿠하리 베이타운
개 요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마쿠하리 베이타운(BayTown)의 전체적인 주동배치와 외부공간의 구성은 1983년부터 1992년에 이르기까지 크게 3단계로 변화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 주택지구의 공간구성과 건축계획의 개념은 “마쿠하리 신도심 주택지사업계획”에 의해 책정된 “도시디자인 가이드라인”으로 구체화되어 주택지구의 질서와 독자적인 경관형성의 틀을 형성하고 있다.
계 획
21세기에 어울리는 계획적“도시형”주택지로서의 주거 공간 창출을 테마로 설정하고 있다. 주변에 인접한 자연환경, 공원, 철도 등에 대응하여 7개의 지구로 구분하여 지구별로 특징을 부여하고 9개의 가로 위계에 따라 도시가로를 형성하여 가로에 의해 주거블록이 형성되도록 계획하고 있다.
특 징
건축물과의 거리가 상호조화를 이루는 관계성과 함께 건축물과 공원의 녹지 등의 오픈 스페이스가 이루어내는 연관성 등이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구 성
시사점
도시형 집합주택 계획이라는 명확한 마스터플랜을 설정에 근거하여 “지구-가로-건축” 이 관계성을 가지면서 계획되어지고 있으며 각 지구의 특성에 따라 나뉘고 그 안에 세부적으로 단계별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가이드라인을 토대로“도시와 조화되는 하나의 주거”를 창출함으로서 공간의 성격에 따라 세부적으로 나누어지는 디자인 가이드라인 지침이 제시되어야 한다.
[ 출처 : SH공사 공동주택 디자인가이드라인(SH Corporation Apartment House Design Guidelin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