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은 네덜란드에 관해 펨께님과 주고 받는 이메일의 내용 중 일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동영상의 재생을 위해 애플 퀵타임플레이어를 설치하시고 화면 위에서 마우스를 클릭하면 6개 질문과 답변 내용을 순서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7월, 한달 동안 이메일을 통해 3차례에 걸쳐 펨께( 블로그, ‘나의 네덜란드 이야기‘ 의 운영자 )으로부터 네덜란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건축과 디자인에 관해 정리하던 중, 네덜란드 도시의 일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네덜란드 현지에 거주하고 계신 펨께님께 조언을 구하기로 하였습니다. 흔쾌히 응해주신 펨께님께 감사드립니다.
네덜란드는 작은 나라이면서도 알아갈수록 새롭고 재미있는 나라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