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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퐁(LEOPON)은 수표범과 암사자 간의 교배를 통해 태어난 잡종을 말한다. 1959년과 61년, 일본의 한신파크에서 레오퐁이 태어나 화제가 되었는데, 영화 [박치기]에서는 재일교포 2세의 모호한 정체성을 상징하는 메타포로 쓰였다.
뒤통수에, 목덜미에
빠삐자기방도 아니고, 신신파스도 아니고, 귀미테도 아닌…. 뭐냐 넌?
표지판을 가리지 않으려고 뒤에 붙인 거… 나름 매너있는데요?
근데 궁금한건 저런 위치에 붙여놔도 저걸 읽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
일단 저런 스티커들을 보면 특정분야의 홍보물이 대부분더라고요. 저런데 붙은 광고일수록 주로 타겟이 저소듣층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음.. 저기에 붙여 놓으면 구청같은데서 벌금 같은거 안물리나요? 붙어 있는 현수막 걷으러 다니지 말고 저런데다 벌금 부과해도 좋겠군요.
우리 사회가 성숙할 수록 이런 것들이 조금씩 사라지겠죠. 그래서 Corean Graffiti 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하게 된거고요.
아직은 이런데까지 사회적인 관심이 이르지 않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