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기 위해 일단 더럽힌다는 것이 영업전략이라면 모를까 ‘깨끗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 이 공공의 환경에 이렇게 흉한 스티커를 붙이고 다녀도 되나! “광고물 부착금지” 이라는 광고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그렇고, 이 업체가 ‘청소대행전문’ 이라는 점도 우습다.
“광고물 부착금지” 이라는 광고. 말 그대로 패러독스(역설)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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