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출신의 디자이너, Sebastian Errazuriz가 디자인 한, “Coat N2″ 이라는 이름의 재킷이다. 테디베어가 몇마리?
곰인형이 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지 않나? 곰인형을 한아름 안고 거리를 걷는 상상을 해보자. 이 옷이 따듯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인형 안에 솜이 두둑해서가 아니라 테디베어의 감성 때문일 것이다. 몇년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 번에 얻은 듯한 기분.Coat N2 는 동심을 자극하고, 감성을 채워준다.
흥미로운 것은, 이걸 디자인한 Sebastian Errazuriz가 남자라는 것.
실험적이면서 감성이 충만한 그의 디자인에 빠져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