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사거리 한 건물의 파사드(건물의 얼굴이 되는 입면)를 채운 거대한 광고물.
스웨덴의 다국적 의류 브랜드 H&M의 19,000원짜리 드레스 광고.
‘H&M은 싸다’ 고 홍보하기 위해 파사드의 10층(한 층을 3미터로만 잡아도 30미터가 된다)이 넘는 면을 빌렸다.
만구천원짜리 드레스의 전단이 된 파사드.
요란한 건물의 입면보다 해변의 여인이, 그 보다도 19,000원이라는 가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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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사거리 한 건물의 파사드(건물의 얼굴이 되는 입면)를 채운 거대한 광고물.
스웨덴의 다국적 의류 브랜드 H&M의 19,000원짜리 드레스 광고.
‘H&M은 싸다’ 고 홍보하기 위해 파사드의 10층(한 층을 3미터로만 잡아도 30미터가 된다)이 넘는 면을 빌렸다.
만구천원짜리 드레스의 전단이 된 파사드.
요란한 건물의 입면보다 해변의 여인이, 그 보다도 19,000원이라는 가격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