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물의 이름은 「△の家」(즉, ‘삼각형 집’) 인데 외관상의 색상, 형태, 디테일이 마치 삼각김밥 같다. 지상 3층의 주택은 맨 위에 다락방을 놓기 위해서 설계된 것 같다.
전체적으로 무채색으로 계획. 지붕면이 검정이라 김 처럼 보인다면, 조경면에 깔아놓은 흰색 콩자갈은 밥풀 같지 않나?
도쿄 건축가, 코지마 료이치는 2008년 「△の家」으로 굿 디자인 상은 수상했다. 그리고 2009년에는「샌드위치 하우스」(아래 사진) 으로 또다시 굿 디자인상을 수상한다.
두 작품의 공통점은?
‘먹거리를 모티브로 디자인 하는 것 같다’ 가 아니라(이는 심증일 뿐) 다락방을 주제로 했다는 점일 것이다.그가 설계한 두 개의 주택은 도심에 지은 오두막 같다.
출처 : http://kodiko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