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5. 17|written by goodkan
유니버셜 리모컨 vs 마법의 지팡이
2009.09.28
문패 없는 집, 계량기 없는 집
2009.08.05
10년하고도 조금 더 시간이 흐른 것 같다. 아무튼 그때 난 건대입구역에 있는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에 앉아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다. 눈이 많이 내려서 도로도 혼잡했고 거리에도 사람들이 넘쳐나던 시끄럽고 복잡한 날이었다. 약속한 시간이 30분이 지났는데도....
커피숍의 추억 : 그때 우린 ‘팡세’ 에서 파르페를 마셨지.
2009.07.24
인터랙티브의 시대가 온다
2009.07.20
지금 같은 하늘은 서울에 올라와 처음 구했던 싸구려 '자취방'을 닮았다. 영원히 햇빛 따위는 들어오지 않을 것만 같은 침울한 암흑, 형광등 불빛으로 한 낮을 보내고....
프리블루의 공간에세이 – 어느 날, 자취방에 대한 단상
2009.06.02
손 끝으로 마시는 음료 : 나오토 후카사와의 패키지 디자인
2009.05.09
양철 수도꼭지의 빛 한방울: The KOZO 램프
2009.04.22
CG0007-멍멍이 보거라!
2009.04.20
아주 넓은 공간이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로 북적이던 이 공간이 순식간에 텅비었다....
프리블루의 공간에세이 – 첫번째
2009.04.17
“폐기처분” : 건축물 철거에 대한 단상
2009.02.24
“내 키는 누구 키?” – 키를 비교해주는 거울
2009.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