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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9|written by 이 지은
[수원천은 화홍문을 통해 화성 내부로 흘러 들어간다. 오른쪽 위로 방화수류정이 보인다] 제 이름은 정약용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다산(茶山)’이라고도 부르지요. 한꺼번에 8가지 정도의 일을 해서 그런지 책도 많이 쓰게 되고 또 사람들에게도 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모양입니다. 뒤를 돌아보니 제 인생,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요. 하지만 ...
2012. 05. 17|written by goodkan
2012. 05. 17|written by 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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