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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9|written by 이 지은
[수원천은 화홍문을 통해 화성 내부로 흘러 들어간다. 오른쪽 위로 방화수류정이 보인다] 제 이름은 정약용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다산(茶山)’이라고도 부르지요. 한꺼번에 8가지 정도의 일을 해서 그런지 책도 많이 쓰게 되고 또 사람들에게도 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모양입니다. 뒤를 돌아보니 제 인생, 많은 일들이 일어났지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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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네, 가락동(7) – 가락2동(1/2)

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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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네, 가락동(2) – 가락본동의 벤치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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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동네, 가락동(1) – 가락본동의 파사드

2010.11.30

서울에 사는 사람치고 한강에 얽힌 사연이나 추억 하나 없는 사람이 있을까? 강북에서 강남, 혹은 강남에서 강북으로 출근을 하는 사람이라면 좋든 싫든 일주일에 닷새는 한강을 봐야만 한다. 돈이 많은 갑부들이라면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강변 아파트에 살고...

한강의 고요함이 그립다

2010.11.29

프로야구는 내가 태어난 해인 1982년에 시작됐다. 그래서일까? 그 당시의 야구장이 어땠는지 또, 어떤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누볐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데도 웬지 더 정이 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집안에는 열성적인 야구 팬이 없었다. 분명 어릴 때에도 야구장에...

야구장에서 바라본 하늘은 참 푸르렀지.

2010.09.19

얼마 전 사표를 내 던지고 나온 회사에 처음 면접을 보러 간 날이었다. 3층짜리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그 사무실은 어쩐지 조금은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네모 반듯하고 사방에 날이 선 빤딱빤딱한 건물들 보다는 다정한 분위기일 거라고 예상했지만 실상...

마치 우주의 작은 별에 혼자인 것처럼

20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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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입면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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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우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20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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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따기, 서교동 2005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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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 시작

20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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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의 복합문화공간, 꿀 (가슴라운지)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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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통하는 건축, 어떻게?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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