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5. 17|written by goodkan
세번째 이야기, 한강대교
2011.01.24
첫번째 동네, 가락동(9) – 가락 1,2차 아파트 단지
2010.12.28
서울에 사는 사람치고 한강에 얽힌 사연이나 추억 하나 없는 사람이 있을까? 강북에서 강남, 혹은 강남에서 강북으로 출근을 하는 사람이라면 좋든 싫든 일주일에 닷새는 한강을 봐야만 한다. 돈이 많은 갑부들이라면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강변 아파트에 살고...
한강의 고요함이 그립다
2010.11.29
이야기 속의 한강
2010.11.29
두 번째 이야기, 잠식
2010.10.23
프로야구는 내가 태어난 해인 1982년에 시작됐다. 그래서일까? 그 당시의 야구장이 어땠는지 또, 어떤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누볐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데도 웬지 더 정이 갔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 집안에는 열성적인 야구 팬이 없었다. 분명 어릴 때에도 야구장에...
야구장에서 바라본 하늘은 참 푸르렀지.
2010.09.19
디자인 서울에 침을 뱉어라(1) – 청계천의 소라
2010.08.12
정직한 입면
2010.07.15
서울, 스펙타클의 도시
2010.07.01
나홀로 아파트
2010.06.28
사람과 건축 누가 더 오래 살까요?
2010.06.16
인적 없는 강남역. 그곳엔 무엇이 있을까?
2010.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