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2. 05|written by 신킹
피보나치 수열이 만들어낸 벽걸이 흡음재, Along These Lines
2011.07.06
오늘 하루 불꽃처럼! 성냥으로 만든 달력
2011.05.26
재해에 대비하는 친환경 건축, the ark
2011.03.29
두번째 동네, 가리봉동(2) – 가리봉동 주택의 키워드들
2011.03.28
종이처럼, 종이와 다르게 만드는 법, Papela
2011.03.16
여섯살 디자이너와 예순 공장장의 콜라보레이션, Hexagon
2011.02.25
벌꿀이 가득(?) 달콤한 조명 디자인, The Dragonfly.MGX
2010.06.07
녹슬어 아름다운 펜스
2010.05.11
쭉쟁이의 가구 만들기(2)
2010.04.27
쭉쟁이의 가구 만들기(1)
2010.04.20
미디어 파사드의 시대, 콘크리트 외장재에 LED를 심다
2009.10.20
포장지에도 생명이 있다?
2009.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