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2. 05|written by 신킹
첫번째 동네, 가락동(8) – 가락2동(2/2)
2010.12.14
첫번째 동네, 가락동(7) – 가락2동(1/2)
2010.12.14
첫번째 동네, 가락동(6) – 가락본동, 기억에 남는 것
2010.12.13
서울에 사는 사람치고 한강에 얽힌 사연이나 추억 하나 없는 사람이 있을까? 강북에서 강남, 혹은 강남에서 강북으로 출근을 하는 사람이라면 좋든 싫든 일주일에 닷새는 한강을 봐야만 한다. 돈이 많은 갑부들이라면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강변 아파트에 살고...
한강의 고요함이 그립다
2010.11.29
이야기 속의 한강
2010.11.29
신문기사로 찾아 본 한강의 기억
2010.11.29
CG0026 – 가로등이 된 소나무
2010.10.04
삼청동 쌀집, 그곳에서 떡볶이를 파는 이유
2009.09.18
같은 형태 다른 디테일: 런던의 서더크 역와 서울의 광화문 역의 시설물
2009.09.17
여름이 한 꺼풀 벗겨진 것 같은 날씨였다. 여전히 더웠지만 바람에서 느껴지는 한기는 곧 가을이 올 거라는 걸 말해주고 있었다. 밤이 깊어서 자동차 한 대 지나가는 소리도 요란하게 울릴 정도의 시간. 나는 신촌 어딘가의 포장마차에서 배실배실 웃으며 열변을 토...
포장마차엔 바퀴가 있다는 걸 기억해.
2009.08.19
CG0020 – 뒷담화
2009.08.12
CG0019 – 전기관로매설예정
2009.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