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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로 가는 집
LACUSTRINE, 2008
(주)건축사사무소 아르키움에서 설계한 지상 2층, 높이 6m의 건축물.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소재. 연면적: 124.22㎡ / 용도: 숙박시설, 일반음식점, 제2종근린생활시설 /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총 3건의 관련기사 및 영상.

건축은 자연의 공간이 연속되는 곳이다. 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막거나 닫는 것은 공간을 열기 위한 준비이다. 공간은 가두어지지 않는다. 비록 작은 공간이더라도 트인 공간은 크기로 가늠되지 않는다. 어떻게 열어야 하는가는 땅과 어떤 관계를 이룰 것인가로 조정된다. 건축과 자연이 하나로 합쳐지려면 결국 건축이 자연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호수로 가는 것이다.

Architectural space is a continuation of natural space. Closing or shutting off in order to create space is a preparation to open up. Space cannot be contained. A closed space is as good as a dead space. When open, even if the space is small, the size no longer matters. How to open up a space is directly related to what kind of relationship one wants to create with the land. For architecture to be part of nature, it must belong to nature. It must walk to the lake.

  • 춘천시 사북면
  • (주)건축사사무소 아르키움
  • 124.22㎡ (37.58평)
  • 2008년 5월 2일
  • 2008년 9월 11일
  • 116일 ( 약 4개월 )
  • 35.80%
  • 19.14%
  • 지상 2층 · 높이 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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